YES24 “작가 김영하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풀어낸 산문 ‘여행의 이유’ 3주 연속 1위 유지”
YES24 “작가 김영하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풀어낸 산문 ‘여행의 이유’ 3주 연속 1위 유지”
  • 조승우 기자
  • 승인 2019.05.31 1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마법천자문 45’, ‘엄마 심리 수업’ 등 어린이 학습 만화 및 자녀교육 관련 도서 인기
전자책 분야에서는 최고의 학습법이자 집필 훈련법인 손으로 읽는 독서 방법을 담은 ‘초서 독서법’ 1위 등극
예스24 5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
예스24 5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

예스24 5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작가 김영하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아홉 가지의 이야기로 풀어낸 산문 <여행의 이유>가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새로운 문명의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서 성공 전략과 새 시대의 인재상을 진지하게 성찰한 <포노 사피엔스>가 스타강사 김미경의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에 소개되며 2위로 등극했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의 시선으로 역사의 이면에 있는 돈의 역사를 재조명한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가 전주와 동일하게 3위에 올랐고 프랑스 소설의 대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 소설 <죽음> 1, 2편이 전주 대비 여섯 계단 가파르게 올라 각각 4위, 6위를 차지했으며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은 전주와 동일한 5위다.

어린이 도서와 자녀 교육에 관한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이 돋보이는 한 주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분들의 발자취들을 담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0>이 전주 대비 네 계단 하락해 8위를 차지했고 세계 곳곳을 돌며 역사 문화를 배우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8>가 인도편으로 독자들을 찾아와 출간과 동시에 10위를 기록했다. 어린이 학습만화 열풍을 이끈 ‘마법천자문’ 시리즈의 신간 <마법천자문 45>가 두 계단 상승한 11위를 차지했고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을 담은 <엄마 심리 수업>이 12위로 새롭게 순위에 얼굴을 드러냈다. 어린이를 위한 추리 동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카레 사건>은 열한 계단 내린 19위로 다소 주춤했다.

소설, 에세이 등 문학 도서들도 순위권에 다수 포진했다. 야쿠마루 가쿠의 미스터리 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여섯 계단 내려간 13위에 머물렀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소개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내 인생의 해답>이 14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올랐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그린 정유정 작가의 신작 소설 <진이, 지니>는 한 계단 오른 16위다. 최고의 SF에 수여되는 상을 모두 석권하며 전 세계 21개 언어로 출간된 <당신 인생의 이야기>의 작가 테드 창의 두 번째 작품집 <숨>이 17위로 새롭게 순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네이버에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찬사를 받은 웹툰을 책으로 엮어낸 <연의 편지>가 전주 대비 다섯 계단 내려 7위에 머물렀고 일본의 인기 판타지 만화 <원피스 ONE PIECE 92>가 9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김미경 TV에 소개된 도서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습관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 여섯 계단 내려 15위를 차지했고 베테랑 방송인 셀레스트 헤들리의 <말센스>가 일곱 계단 내린 18위다. 새로운 사회의 주역으로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라이프를 즐기는 90년대생들 이해하기 위한 기성세대를 위한 가이드 <90년생이 온다>가 20위에 올랐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최고의 학습법이자 최고의 집필 훈련법인 손으로 읽는 독서 방법을 담은 <초서 독서법>이 전주 대비 두 계단 올라 1위에 등극했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 소설 <죽음> 1,2 편 세트가 2위를 차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