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21 10:02 (금)
돌비,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가 제공하는 최상의 시네마 경험을 더 많은 프리미엄 영화관에 확대 제공
돌비,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가 제공하는 최상의 시네마 경험을 더 많은 프리미엄 영화관에 확대 제공
  • 민현조 기자
  • 승인 2024.04.09 1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돌비 로고
돌비 로고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결합한 솔루션을 발표하고 전 세계 더 많은 극장과 관객에 프리미엄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돌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솔루션은 돌비의 탄탄한 콘텐츠와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의 브랜드 그리고 영상과 음향 분야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사상 처음으로 기존 및 앞으로 개관하는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돌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돌비 시네마에서는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최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돌비가 설계한 극장 환경을 제공해 궁극의 영화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전체 프리미엄 대형 스크린(PLF, Premium Large Format) 영화관 가운데 돌비 시네마가 스크린당 가장 높은 평균 박스 오피스 수익을 거두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솔루션을 활용해 돌비의 극장 파트너사들은 돌비 시네마에서 기존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인 돌비 비전 화질과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형 사운드로 구현되는 압도적이고 강렬한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영화제작자가 의도한 대로 작품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다.

제드 함센(Jed Harmsen) 돌비 래버러토리스 시네마 및 그룹 엔터테인먼트 부문 총괄은 “돌비는 몰입감 넘치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전 세계 더 많은 극장에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의 혁신적인 성능을 제공할 것이 기대된다”며 “돌비 시네마가 관객 동원에서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마무리한 시점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극장 파트너사에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 전 세계 영화 관람객들이 프리미엄 극장에서 돌비 기술로 영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는 등장과 함께 프리미엄 영화 관람 경험에 일대 혁신을 일으키며, 수많은 작품을 통해 영화 제작자의 창의적인 비전을 살아 움직이게 하고, 관객들이 스크린 속 세상과 인물에게 몰입하도록 했다. ‘듄: 파트 2’, ‘바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와 같은 흥행작을 포함해 600편 이상의 극장판 영화가 돌비 비전 및 돌비 애트모스로 개봉했거나 개봉이 확정됐다.

특히, 돌비는 올해 영화 분야에서 역사적인 해로, 돌비 애트모스 시네마 사운드 시스템과 크리스티 E3LH 돌비 비전 시네마 프로젝션 시스템이 미국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로부터 영화 산업의 획기적인 혁신을 기념하는 과학 기술상(Scientific and Engineering Awards)을 두 개나 수상했다.

돌비 시네마는 2014년 첫 개관 이래로 14개국, 28개 극장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3년은 돌비 시네마 역사상 관객 동원에서 최대 호황기를 기록한 해로, 미국 내 돌비 시네마 티켓 판매량은 2019년 대비 7% 증가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뛰어넘었다. 특히 지난해 7월 21일부터 23일은 블록버스터 대작 ‘바비’와 ‘오펜하이머’의 흥행에 힘입어 돌비 시네마 사상 역대 최고의 주말로 기록됐다.

한편 돌비는 4월 8일부터 11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시네마콘(CinemaCon) 2024에서 돌비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며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가 결합된 새롭게 제공되는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4월 10일 오전 11시 45분부터 12시 15분(현지 시각)까지 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의 콜로세움(Colosseum)에서 솔루션을 시연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