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부부, 인스타서 막내딸 공개
주영훈♥이윤미 부부, 인스타서 막내딸 공개
  • 이은자 기자
  • 승인 2019.10.18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주영훈 부부의 막내딸이 공개됐다.

이윤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잡아 봐라. 이제 우리 집 막내 10개월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보행기 타고 날아다니네요. 머리에 꽃 하나 달고. 포동포동 내 인형.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지요? 달려가다 멈추기까지 아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의 막내딸이 보행기를 탄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막내딸은 아빠 주영훈과 붕어빵처럼 닮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쩜 이렇게 똑같지?”, “유전자의 힘 놀라워”,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0년에 첫째 딸을, 2015년에 둘째 딸을 낳았으며 지난 1월에는 셋째 딸을 출산해 다둥이 맘에 등극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