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악플 고통 호소 후 밝아진 근황 공개
이혜원, 악플 고통 호소 후 밝아진 근황 공개
  • 정유숙 기자
  • 승인 2019.10.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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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최근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이목이 쏠린 가운데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이혜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매일 나와 함께 외출하는 너 사랑스러워... #저는 운명을 믿거든요 ㅎㅎㅎㅎ#행복은 만들어 가는 거 잖아요 #내가 나를 잡아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더욱 물오른 미모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혜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글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미덕이랄까”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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