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페미니즘 논란 속 전한 꽃미모 뽐낸 근황은?
아이린, 페미니즘 논란 속 전한 꽃미모 뽐낸 근황은?
  • 정유숙 기자
  • 승인 2019.09.30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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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전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이린은 최근 다시 개설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핑크색 베레모를 쓰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여신 아우라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서 ‘82년생 김지영’을 읽은 인증 사진을 올려 일부 남성 누리꾼들에게 악플 테러를 당했다.

당시 이 남성 악플러들은 “아이린이랑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아이린 페미였구나 아이린이랑 결혼 안해준다” “아이린 나랑 생각이 반대구나” 등의 댓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아이린은 1991년 3월 29일에 태어나 올해 나이 29세다. 아이린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최근 레드벨벳 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를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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