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82년생 김지영’ 10월 개봉 확정
영화 ‘82년생 김지영’ 10월 개봉 확정
  • 이은자 기자
  • 승인 2019.09.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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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 사진=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정유미 / 사진=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10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지영 역을 맡은 정유미의 그윽한 눈빛과 은은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이 영화에서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지금을 살아가는 지영 캐릭터를 표현했다.

여기에 공유가 아내 지영을 걱정하고 지켜보는 남편 대현 역을 연기한다.

지난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흥행에 성공할지 누리꾼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와 공유 케미 너무 기대 된다”, “빨리 보고 싶어요”, “너무 재미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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