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두번 째 데이트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두번 째 데이트
  • 이은자 기자
  • 승인 2019.07.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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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일 방송된 ‘연애의 맛’ 영상 캡처
사진=4일 방송된 ‘연애의 맛’ 영상 캡처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과 김보미가 제주도에 이은 두 번째 침실 데이트를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연애의 맛’에서는 김보미를 향한 고주원의 돌직구 애정 공세가 이어져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 동침 이후 자꾸만 아슬아슬해지는 ‘보고 커플’의 침대 데이트도 펼쳐졌다.

고주원은 평소 감기에 자주 걸리는 김보미를 데리고 한의원으로 향했다. 그러나 한의원은 도리어 고주원에게 “몸이 너무 말라 양기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이어 고주원과 김보미가 약침을 맞기 위해 치료실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커튼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밀착된 둘 사이에 아찔한 기운이 시청자들의 심장마저 쿵쿵대게 했다.

한편 고주원과 김보미는 7월 중 바자회를 열 방침이다.

지난 4일 고주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커플을 늘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작은바자회를 준비 중”이라며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주저 없이 댓글 달아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로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보미의 직업은 지상직 승무원으로 현재 제주도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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