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50억 빌딩주 된 사연, 5년 만에 20억 시세차익
이다해, 50억 빌딩주 된 사연, 5년 만에 20억 시세차익
  • 조승우 기자
  • 승인 2019.07.04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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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50억 원 빌딩주에 등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3일 빌딩중개법인 ‘빌사남’에 따르면 이다해는 지난 2014년 10월 논현동에 있는 지상 2층짜리 빌딩을 주변 시세보다 3.3㎡당 500만원 저렴한 4500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해당 건물은 초역세권의 잇점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조건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다해는 이 건물을 매입해 재건축 한 것.

이로 인해 5년 전 약 33억 원에 매입한 건물이 현재 최고 55억 원까지 올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목 대단하다”, “누구의 조언 들었나?”, “부럽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까지 오를 수 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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