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더 뉴 니로’ 출시
기아자동차, ‘더 뉴 니로’ 출시
  • 정석랑 기자
  • 승인 2019.03.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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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유지보조·고속도로주행보조·스마트크루즈컨트롤 등 최첨단 ADAS 사양 신규 적용
전방충돌방지보조·하이빔보조·차로이탈방지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3D 입체감 다이아몬드 형상 라디에이터 그릴로 역동적인 SUV 외관 완성
더 뉴 니로
더 뉴 니로

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SUV 니로가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 니로(2016년 출시)는 글로벌 시장에서 2월까지 약 27만대 넘게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

‘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외장디자인 △심리스(Seamless)한 하이그로시 크래쉬 패드로 구현된 미래적인 내장 디자인이다.

기아차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최첨단 ADAS 사양을 더 뉴 니로에 다수 탑재했다.

기아차는 한국 대표 친환경차 니로가 첨단 이미지를 대폭 강화한 더 뉴 니로로 탄생했으며 독보적인 실용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SUV로서 니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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